Blood Sugar
혈당 판정기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함께 넣어 정상·당뇨병 전단계·당뇨병 기준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확인합니다. 한쪽만 보면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공복혈당 8시간 공복 · mg/dL
당화혈색소 HbA1c · %
경구당부하 2시간 혈당 75g 부하 후 · mg/dL
건강검진 결과지의 숫자를 그대로 넣으세요. 두 항목 중 하나만 있어도 판정됩니다. 당부하검사는 받으신 경우에만 체크하시면 됩니다.
종합 판정
정상
두 항목 모두 정상 범위항목별 판정
진단 기준 (대한당뇨병학회)
| 단계 | 공복혈당 | 당화혈색소 | 당부하 2시간 |
|---|---|---|---|
| 정상 | 100 미만 | 5.7% 미만 | 140 미만 |
| 당뇨병 전단계 | 100–125 | 5.7–6.4% | 140–199 |
| 당뇨병 기준 | 126 이상 | 6.5% 이상 | 200 이상 |
공복혈당 하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한국인은 식후 혈당이 먼저 올라가고 공복혈당은 나중에 따라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진료지침에 인용된 국내 연구에서는 새로 당뇨병을 진단받은 대상자의 76.2%가 공복혈당 126 미만이었습니다. 두 항목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검사 조건도 확인하세요.
금식 시간이 8시간에 못 미쳤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길었을 때, 전날 음주나 수면 부족이 있었을 때, 감기 등 급성 질환을 앓는 중일 때는 공복혈당이 평소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의 평균을 반영하므로 그날의 컨디션에 덜 흔들립니다.
참고해주세요.
판정 기준은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을 따릅니다. 진단이나 처방이 아니며, 이미 치료 중이시라면 담당 의사가 정한 목표를 기준으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