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
PSA 연령별 기준 확인
PSA는 4.0이라는 하나의 선으로 보는 검사가 아닙니다. 나이에 맞는 기준으로 확인하고, 탈모약·전립선비대증약 복용 시 필요한 보정도 함께 적용합니다.
PSA 수치 ng/mL
나이 만 나이
유리 PSA 비율 free PSA · %
검사 48시간 이내에 사정을 했거나 자전거를 탔다면, 그 결과는 실제보다 높게 나왔을 수 있습니다.
판정에 사용된 PSA
1.5 ng/mL
50대 기준 3.5 이내계산에 적용된 값
입력한 PSA결과지에 인쇄된 값
1.5
약물 보정복용 없음
보정 없음
내 나이 기준50대
3.5 ng/mL
연령별 참고 기준
| 연령대 | 참고 상한 | 비고 |
|---|---|---|
| 40대 | 2.5 ng/mL | 이 나이에 3점대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 50대 | 3.5 ng/mL | 전립선비대증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
| 60대 | 4.5 ng/mL | 전립선이 커지면서 자연히 올라갑니다 |
| 70대 이상 | 6.5 ng/mL | 같은 값도 젊은 나이보다 덜 무겁게 봅니다 |
PSA를 올리는 것은 암만이 아닙니다.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요로감염, 검사 48시간 이내의 사정, 자전거·오토바이 탑승, 직장수지검사나 도뇨관 삽입 직후에도 올라갑니다.
수치가 살짝 올라간 경우라면 이런 조건을 피하고 4~6주 뒤 다시 재보는 것이 첫 단계인 경우가 많습니다.
절대값보다 변화 속도입니다.
연간 0.75 ng/mL 이상 올라가면 절대값이 낮아도 의미 있게 봅니다. 이전 검진 결과지가 있다면 꺼내서 비교해 보세요. 몇 년째 비슷한 3점대인지, 재작년 2.0에서 올라온 3.8인지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참고해주세요.
연령별 기준은 널리 쓰이는 참고값이며 기관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진단이나 처방이 아니며, 정확한 판단은 비뇨의학과 진료를 통해 받으시기 바랍니다. 전립선암은 진행이 느린 편이고 조기에 발견하면 예후가 좋은 암에 속합니다.